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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League & 해외명문대 원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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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유학의 One-Stop

해외대학 진학 프로그램 !

 

  1. 컨설턴트 initial meeting 및 학생 Profile 작성
  2. 학생 학기 별 성적 분석 및 지원 전략 수립
  3. Testing plan 작성 및 제공 
  4. 학교 리스트 관련 미팅 및 학교리스트 제공 
  5. 원서작업 진행 
  6. 자기소개서 brainstorming 및 첨삭지도 
  7. 학교별 인터뷰 준비 및 지도(필요시)
  8. 입학관련 프로세스 진행 (별도 비용)

 


프로그램 소개
지역 및 학교
관리시스템
진행절차
 



맛있는유학 해외대학 원서 컨설팅 프로세스





미국 대학 입시 전형 분류



지원 형태대표 학교지원 가능
대학 수
합격 후 등록 여부특징

Early Decision

브라운,
컬럼비아,
듀크,
코넬 대학교

1개

반드시 등록

-합격여부를 빨리 알수 있음 (12월 15일 전후발표)
-Regular에 비해 합격률이 높음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 해야 하므로 신중히 학교 선택 필요
-지원 경쟁 pool이 적음 (하버드 제외)

Early Action

조지 타운 대학교 시카고 대학
칼텍 (Caltech) MIT 

다수

Regular Admission 
지원 가능

-합격여부 빨리 알 수 있음(12월 15일 전후발표)
-Regular에 비해 합격률이 높음
-ED와 달리 합격 후 등록 강제성이 없음

 (5월 1일까지 최종학교 결정가능)

Single Chioce Early Action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스탠포드 대학교

1개

Regular Admission 
지원 가능

-합격여부 미리 알 수 있음
-Regular에 비해 합격률이 높음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의 중간 형태
-합격 후 등록 강제성 없으며 Regular 지원 가능.

- 타 대학 Early Decision 지원 불가


Regular Decision

대부분의 대학

다수

원하는 학교 선택하여
등록 가능

-학교 수에 상관 없이 지원 가능.
-Early 전형 보다 마감일이 늦어 시간적으로 여유. 
-Early 보다 늦은 합격 발표(3월말~4월 초)



맛있는유학 미 Top50 & 영국,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대학 진학 서비스



2000년대 초 해외 유학 붐과 함께 미국 및 캐나다 그리고 영어권 국가로의 조기 유학 및 대학교 및 대학원 유학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1 262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18년 현재 약 22만 여명의 학생들이 해외 유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전의 유학 흐름이 북미 지역에 집중이 되었다면 최근의 흐름을 보면 북미, 중남미, 그리고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유럽 등 다양한 지역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유학을 가는 지역이나 나라들이 다양해지는 이유는 '선택과 집중'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다. 예전의 유학이 인기 있는 분야나 지역으로의 유학이었다면 최근의 유학은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위한 다양성과 독창성을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유학의 흐름은 나라별 유학 흐름에서 볼 수가 있는데 2000년 초반에 집중되었던 영미권 국가로의 유학이 2018년에 들어서는 미국>중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뉴질랜드>독일 순으로 바뀌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학생들이 단순히 외국어 학습을 습득을 하는 어학 연수의 개념의 유학에서 다양한 지식과, 문화 그리고 깊이 있는 학업을 통해서 사회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 유학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TOP 50 University & College 진학 서비스

 

최상위권 대학 상위권 대학들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입학 요건들은 매우 세분화 되어 있고 각 학교별 입학사정의 요소들은 적게는 10개 많게는 20개 항목이 넘는 기준으로 학생들을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미리 기준 사항들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해외대학 입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규모와 경쟁유무 그리고 학교형태에 따라서 입학사정요소 중 반영하는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해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입학사정의 요소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대학 입시를 좌우하는 Hard factor Soft Factors






















 



미국대학 입학사정 요소들



미국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지원자의 원서에서 보는 포인트는 "Holistic Review"(다면평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 각 대학에서 보유한 입학사정관의 수는 제한적 (대학당 평균 10명~20명 이내)이고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수는 적게는 1000명 단위에서 많게는 10만명 단위 (UCLA의 2017~18 원서 지원자 수는 10 만명이 넘음)이기 때문에 매우 짧은 시간에 많은 학생들의 지원 서류를 정확히 평가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각 대학에서는 효율적인 원서 프로세스를 위해 다양한 입학사정의 포인트를 가지고 학생을 선발을 하게 된다.



SAT/ACT

 

입학사정에서 공인점수의 영향력은 지원자의 학교에서의 노력을 나타내는 Rigor of Secondary School Records (학교 수업 구성의 탄탄함과 도전적인 과목구성)다음으로 높다고 있다. 실제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가 대학을 입학 후에 학업을 이행 있는가의 평가기준을 SAT ACT 같은 문제 이해력과 사고력을 측정하는 공인시험의 점수에서 먼저 확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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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입학사정에 있어서 국제학생들이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공인어학성적이다. 입학사정관들이 국제학생들한테서 보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은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 즉 해당 언어를 읽고(Reading), 듣고(Listening)말하고(Speaking) 쓰는 것(Writing)이다. 최근에는 토플의 특정 영역 점수 (Speaking/Writing)가 일정 점수 이상이 되어야만 해야 입학이 허용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AP/IB
최근 AP와 IB에 대한 비중이 입학사정에 있어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AP학제 및 IB 과정을 통해서 탄탄한 학업과정을 마친 지원자들이 명문대에 잘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고 있다. 이는 대학교 수업에 준하는 수업 난이도를 이수하고 도전적인 과목을 이수해서 학업적 능력을 보여주는 학생들을 대학이 선호를 하기 시작을 했다는 것이며 이러한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GPA

정량적인 평가요소들 (점수로 학생의 우수성을 평가)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학교 내신 (Grading Point Average)이다. 대학은 해마다 수천 또는 수만명의 지원자가 원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입시 프로세스 진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체크 해야 하는 체크 리스트가 있으며 우선순위로 보는 것이 지원자의 성적이 대학의 입학사정 기준에 부합이 되는지를 보기 때문에 9학년 부터 12학년까지의 성적관리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 될 수 있다.



ESSAY

생들이 해외 대학을 준비 하면서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바로 에세이다. 입학사정관들의 에세이 평가 포인트는 "Story telling"이 아닌 "Story Showing"인데 단순하게 자신에 대해서 얘기 하거나 무엇을 했는지 설명에만 그친다면 좋은 에세이로 평가 받기가 어렵다. 주어진 질문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왜 그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지를 먼저 생각 한후 충분한 아이디어를 만든 후 전체적인 글의 맥락을 잡아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RECOMMENDATION



입학 사정에 있어서 정성적 평가 요소 가운데 또 중요한 것이 바로 추천서이다. 추천서는 보통 학교 카운슬러 1부와 학과목 선생님 추천서를 1~2부정도 제출하는데 평상시의 학생의 학업성취도나 학업 태도, 인품성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입학사정에 있어 또하나의 중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EXTRA CURRICULAR ACTIVITY

입학사정의 정성적인 평가 요소 중 한가지로 학생의 능동적인 성향과 적극성을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이 되기도 한다. 최근의 입학 트렌드를 보면 "Well-rounded"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지원자) 보다는 "Well-Focused" (특정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지원자)가 더 입학사정관에 눈에 띄기 때문에 지원자만의 독특함을 어떤식으로 학교 및 교외 활동에서 나타내는가가 중요하다.




구분
내용

평점

- 주로 9~11학년 성적 반영하며 상승곡선을 그리는 것이 중요.
- 수강 과목의 학업 난이도가 중요

TOEFL

- 주로 iBT 80~100점 이상 요구
- 영어권 정규 학교에서 4년 이상 공부한 경우 또는 일정 점수 이상의 SAT I 점수가 있을 시 토플 면제 가능

SAT I

- 비판적 독해 (Critical Reading), 수학 (Mathematics), 영작문 (Writing)의 3개 영역으로 구성.
- 총 1600점 만점.
- 1년에 4회(3월,5월,10월,12월) 응시 가능 (미국내 지원자는 3월,5월,6월,8월 10월,11월,12월 총 6회 응시 가능)

SAT II

- 영어, 역사, 수학, 과학, 언어 분야의 20개 과목.
- 각 과목 800점 만점.
- 상위권 대학들이 전공 우수성 평가자료로 2~3과목 점수 제출 추천.

- 1년 5회 (5월,6월,10월,11월,12월/ 5월 10월, 12월은 SAT I 시험과 응시일이 같음)

- 미국내 지원자는 8월 시험 가능 

ACT

- 영어, 수학, 독해, 과학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며 각 과목 당 9점씩 36점 만점.
- 1년에 5차례 2,4,6,10,12월에 응시 가능.(미국내 지원자는 7월 시험 응시 가능)

- International의 경우는 2018년 9월 시험부터 CBT Base로 바뀌고 월 2회(금토) 시험가능

AP (Advanced Placement)

- 대학 1~2학년 수준의 교양 과목 난이도
- 생물학, 화학, 영문학, 통계학 등에서 34과목
- 매년 5월에 치러지며 3~5점(5점 만점)을 받으면 대학에서 학점 인정 가능.

IB (국제 학사 학위)

- 전세계적으로 인정되는 대학입학을 위한 2년의 교육과정.
- 매년 5월에 치러지며 총 45점 만점에서 24점 이상 취득해야 IB Diploma 취득 가능.

학교별 에세이

- Common Application 에세이 외에도 대학 별 Supplement Essay 작성해야 함.
- 학업적 성취, 특별활동, 리더십 활동, 학생회장 경험, 해외 경험, 꾸준한 봉사활동 등이 주 소재.

추천서

- 주로 Counselor 추천서 1부과 선생님의 추천서 1~2부 요구.
- 11, 12 학년 때의 주요 과목 선생님으로부터 받을 것.

활동

- 자원봉사, 학생회 활동, 클럽 활동, 수상 경력 
- 리더십, 협동심 등 학업 외적인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수단

인터뷰

- 선택 사항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응하는 것이 유리 
- 주로 학업, 장래 희망, 지원 동기, 인성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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